hello, stranger?
KTX 산천... 잊지 않겠다 - _ - | Hanashi | 2014-10-10 12:14
코딩할 것들이 좀 있어서, 부산에 가는 길에 맥북 화이트를 들고 가는 중이다. 맥북 화이트는 대충.. 2시간 정도 배터리가 유지되는데. 따라서 콘센트가 없으면 KTX 타고 가는 시간도 버틸 수가 없다! 하여 콘센트가 있는 KTX 산천을 골랐건만... 15% 배터리가 남아 충전하려고 좌석 아래쪽을 봤는데 콘센트가 없다?? 어??

KTX-산천, 알고타면 더 좋아요. -콘센트 좌석 활용하기- 를 보면 분명 7호차 1A/1B/1C/1D/2A/2B/2C/2D 에는 콘센트가 있다고 나와 있다. 그래서 굳이 2B 를 골랐는데.. 그랬는데... 상행선 기준이다. ㅠㅠ 하행선은 반대로 봐야한다. 따라서 부산에 갈 때에 2A/2B/2C/2D 좌석을 끊으면 콘센트 사용이 불가능하다 ㅠㅠ

노트북 끄고 핸드폰이나 봐야겠다....


맥북 미안해 ㅠㅠ
gloria 님의 덧말 | 2014-10-11 18:45 | 삭제
오는 길에도 코딩 중이건만... 어찌하여 오는 길에는 한 시간 밖에 못버티는가!? 역시 맥북은 갖고 다니면서 개발하기에는 무리였단 말인가... 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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