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stranger?
내 책상 | EYEs to world | 2010-01-22 01:27



회사의 자리가 바뀌었다.

좀 더 협업이 편한 위치가 되었고, 좀 더 자리가 정리되었고, 좀 더 자리가 넓어진 기분이다.
IBM 키보드는 여전히 터치감 좋고.. (덕분에 똑같은 키보드를 2개 더 사서 집에서도 쓰고 있다.) 무선 마우스도 편하다.
둥이한테 삥뜯은받은 노호혼도 여전히 잘 살고 있다.

모니터가 작아보이지만.. 그래도 각자 24" / 20" 라는... 덜덜덜; 20mm 광각 렌즈라 왜곡이 드라마틱하다 ㅎㅎ
영감림 님의 덧말 | 2010-01-22 16:56 | 삭제
내 책상보다 억만배 좋구나.
부럽다.
gloria 님의 답글 | 2010-01-23 01:24 | 삭제
남자는 책상 따위 꾸미지 않아요. (남녀탐구생활 버전..)
비밀덧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