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stranger?
5/15, 광화문 매드 포 갈릭 | susume 食堂 | 2009-05-27 03:00

 ... 공주님은 마늘을 좋아하신다. 마늘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사정없이 좋아할만한 가게, 매드 포 갈릭의 체인점이 광화문 근처에 있는데, 5/15일 서울 재즈 페스티벌 2009 공연을 보러가는 차에 들렀다.

 

 정확한 메뉴의 이름이 기억나지 않아 사진만 두 장. 스탠다드에 가까운 메뉴인지라 평범한 듯 하지만, 저 마늘 구운 건 어떻게 만드는 지 보면 볼 수록 궁금하다.

  

 

마늘 쫑은 애교인가.. ㅎㅎㅎ

그건 그렇고 도대체 이 마늘은 어떻게 만드느냔 말이다..;;

 

 

 

 

이 피자는 다시 봐도 먹음직스럽다. 아.. 또 가고 싶어.. + _+

 

 

 

 

아, 원래 목적은 이 녀석들 공연보러 가는 것이었으나.. 사진은 달랑 한 장 밖에..

(공연 중에는 사진을 찍으면 안됩니다;; 공연 끝나고 인사하러 나왔을 때 촬영했음)

 

소감이라면.. 여전히 거칠고 여전히 소박하고 여전히 사랑스럽다 ^ -^

 

비밀덧말